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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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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학습
하브루타는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듣는 교육은 묻는 교육으로, 교사가 일방적으로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은 교사와 학생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교육 하나의 정답은 여러 가지 해답으로 성공지향은 성공과 행복의 동시 추구로 바꾸는 것이다.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통하여 체계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배워간다는 것은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래서 배움의 여정은 질문으로 시작해서 질문으로 끝나는 것이다.
가장 훌륭한 학생은 좋은 질문을 하는 학생이다.
특정한 주제나 현상에 대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끝없이 의문하여 질문하고 더 나은 대안과 해결책을 탐색하도록 이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질문을 받은 학생은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자의 견해에 대응하기 위하여 논리적인 방안을 요모조모 고심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우고 저절로 지혜가 자란다.
맞고 틀림의 문제가 아니다. 정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뭔가를 가르치고 싶으면 그것에 관한 질문을 던질 뿐 아이가 직접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유도한다.

유대인 부모는 늘 답을 얻기 위해 스스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질문은 무엇일까?를 고민한 후 가장 좋은 질문을 골라서 아이에게 던진다.
질문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생각하도록 이끌고 창의성을 샘솟게 한다. 아이의 뇌를 깨워서 생각하게 하고 싶은가? 질문하라. 질문하면 뇌가 깨어나고 호기심이 생긴다.
질문이 없으면 좋은 해답도 없다.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곧 학습의 주인이 되는 방법이다. 질문은 그 사람의 인생을 이끌고 간다. 질문이 있어야 호기심이 생기고 동기가 일어나며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게 된다. 자기주도학습을 이끄는 것도 질문이다.

단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가장 좋은 해답을 구하라.
하브루타는 탐색과정 자체에 몰두시키는 학생중심 학습법의 독특한 형태이다.
교사의 역할이 정보를 나눠주는 사람이 아니라 정보의 발견을 촉진하는 사람으로 변해야 한다. 학생들이 스스로 특정한 본문이나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사는 단지 조언자 역할에 머물러야 한다.
하브루타는 나만의 생각, 새로운 생각, 남과 다른 생각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다르게, 그리고 새롭게 생각하는 능력이 바로 창의성이다.

하브루타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사고, 확산적 사고, 과정적 사고, 의사소통능력, 경청능력, 설득능력을 중요시 한다.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기 때문에 그들의 어휘력이나 언어 구사능력, 남과 다른 생각, 남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설득력은 어느 민족도 따라가지 못한다.
생각하는 학생이 모든 것을 가진다. 물고기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일생을 살 수 있다. 지식 자체보다는 지식을 얻는 방법과 지식을 재창조하고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지혜야말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애 할 교육이다.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자가 생각의 힘을 얻는다.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기 나름의 의문을 품는 것이다. 의문을 갖는다는 것은 곧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남보다 뛰어나라 보다는 남과는 다르게 되라고 가르친다. 개성을 최대한 존중하고 그것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모습이 개성이다.
토론교육은 인지적인 학습과 사회화학습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산출-개선과 수정-보완과 결합 등의 독창적인 사고를 자극해 창의성의 싹을 틔운다.
공부란 텍스트를 통해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 지식들을 세상과 연결시켜 사고를 확장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학생이 정답을 말하게 할 수 있을까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질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토론과 논쟁을 활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배경지식이 탄탄해야 한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읽은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일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감정을 교류하면서 확장하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게 해서 깨댇게 하라.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행동 자체가 공부이다.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습관형성이 중요하다.

답을 질문으로 바꾸는 순간부터 커다란 변화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토론을 통해 생각하는 방법과 논리를 전개하는 방법 그리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 사고력,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것, 원리를 이해해서 다른 문제를 해결할 때 그 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생각하여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교육은 어떤 사실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많은 정보들을 머릿 속에 넣고 있다고 뛰어난 학생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저장이 아니라 사고방법, 사고력, 상상력, 창조력이다.
교육은 밖으로 끄집어 내는 것이다. 교사의 역할은 정답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연구하여 결론에 다다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학생과 학생, 교사와 학생 서로 짝을 이루어 대화, 토론을 통한 배우고 이끌어 주는 것이다.

배우는 과정은 결과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배움의 결과로서 정답이 아니라 자기 답을 찾아가는 배움의 과정을 즐기려 하기 때문이다.
사고범위를 제한하지 않고 다른사람의 견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생각이 유대인에게 최고의 성공을 가져다준 것이다.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도록 유도하는 유대인 교육은 지식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한다. 질문은 단순히 앎의 차원을 넘는다. 산발적으로 흩어진 단편적인 지식들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좋은 교사는 지식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학습자에게 생각하게 하고 질문하게 하고 까닫게 하며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니끌어주는 멘토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학생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야 말로 유능한 교육자인 것이다.

눈으로만 책을 읽으면 얻은 지식은 쉽게 잊게 되지만 질문하고 토론해서 얻은 지식은 머릿속에서 잘 지워지지 않는다. 대화와 토론에 적극적인 사람의 기억력이 매우 뛰어난 이유이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답을 아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알고 싶은 마음을 공부 동기 삼아 질문을 제기하고 그 의문을 풀어가면서 깊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발췌 :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중에서